국립관현악단 '코리안 사운드' 27일 튀르키예서 공연

최희정 기자 2025. 9. 2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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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국악곡과 실내악곡으로 구성된 국립관현악단 '코리안 사운드(KOREAN SOUND)' 공연이 오는 27일(이하 현지시각)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에서 펼쳐진다.

한국에서 초청된 국립관현악단 연주자 11명으로 구성된 이번 'KOREAN SOUND' 공연에서는 총 6곡의 국악 및 실내악곡을 선보인다.

이번 'KOREAN SOUND' 공연은 27일 오후 7시 앙카라 소재 찬카야 사흐네(Cankaya Sahne) 극장에서 열리며, 무료 입장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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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실내악곡 연주…튀르키예 민요도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전통 국악곡과 실내악곡으로 구성된 국립관현악단 '코리안 사운드(KOREAN SOUND)' 공연이 오는 27일(이하 현지시각)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이 주최하고 투어링 케이-아츠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의 후원을 받았다.

한국에서 초청된 국립관현악단 연주자 11명으로 구성된 이번 'KOREAN SOUND' 공연에서는 총 6곡의 국악 및 실내악곡을 선보인다.

특히 튀르키예 한류팬들을 위해 한국의 태평가와 튀르키예 민요 우준인제비르욜다이음(Uzun ince bir yoldayım)의 연곡도 부른다.

이번 'KOREAN SOUND' 공연은 27일 오후 7시 앙카라 소재 찬카야 사흐네(Cankaya Sahne) 극장에서 열리며, 무료 입장으로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azzl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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