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닉스 선수단, 톰 티보두 감독에게 '리스펙...마이클 브라운 감독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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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닉스 선수들이 전 감독 톰 티보두에 대한 존경을 드러내면서도 마이크 브라운 신임 감독 체제에서 새 시즌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조쉬 하트는 "나를 성장시켜줬고 계약을 얻을 수 있는 위치에 세워줬다. 늘 고마운 마음이 있다"고 전하면서도 "이제는 마이크 감독이 있고, 그의 철학에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닉스는 지난 6월 25년 만에 진출한 콘퍼런스 파이널 직후 티보두 감독을 경질하고, 7월 마이크 브라운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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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조건웅 인턴기자) 뉴욕 닉스 선수들이 전 감독 톰 티보두에 대한 존경을 드러내면서도 마이크 브라운 신임 감독 체제에서 새 시즌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미국 매체 디에슬레틱에 따르면 24일(한국시간) 제일런 브런슨은 "오랫동안 알고 지낸 분이 구단을 떠나게 된 건 슬픈 일이다. 그는 내 커리어에 큰 영향을 준 인물"이라고 말했다.
조쉬 하트는 "나를 성장시켜줬고 계약을 얻을 수 있는 위치에 세워줬다. 늘 고마운 마음이 있다"고 전하면서도 "이제는 마이크 감독이 있고, 그의 철학에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미칼 브리지스 역시 "티보두 감독은 훌륭한 사람이자 많은 기여를 한 인물"이라며 존경을 표했다. 그는 이어 "마이크 감독에 대해서 긍정적인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함께하며 좋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서 타운스는 "팀이 강력하고 선수들 모두 자신감을 안고 돌아왔다. 매일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닉스는 지난 6월 25년 만에 진출한 콘퍼런스 파이널 직후 티보두 감독을 경질하고, 7월 마이크 브라운을 선임했다. 브라운 감독은 클리블랜드, LA 레이커스, 새크라멘토 등을 이끈 경험이 있으며, 기자회견에서 "아직 선발 라인업을 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공격 템포를 높일 필요성을 강조했다.

닉스는 지난 시즌 51승을 기록하며 보스턴을 꺾고 컨퍼런스 파이널에 진출했고, 올 시즌도 클리블랜드와 함께 동부 우승 후보로 꼽힌다. 브리지스 영입과 타운스 합류 이후 이번에는 주축 7인 로테이션을 그대로 유지한다.
닉스는 감독 교체라는 변화를 겪었지만, 선수단의 연속성과 신임 사령탑의 공격 철학을 바탕으로 동부 경쟁 구도에서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사진=뉴욕 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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