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릴레이 GV…박찬욱·이병헌·손예진이 들려주는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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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 릴레이 GV를 개최한다.
24일 '어쩔수가없다' 측에 따르면 오는 9월 24일과 10월 1일 릴레이 GV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두 차례의 릴레이 GV를 통해 관객들은 다채로운 시각으로 영화를 관람하며 작품의 세계를 더욱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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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거장'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 릴레이 GV를 개최한다.
24일 '어쩔수가없다' 측에 따르면 오는 9월 24일과 10월 1일 릴레이 GV를 진행한다.
김세윤 작가가 모더레이터로 참여하는 GV 1탄은 오는 24일 오후 7시 40분 영화 상영이 종료된 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개최된다. 박찬욱 감독,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에 대한 비하인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어서 GV 2탄은 오는 10월 1일 오후 6시 50분 영화 상영이 끝난 후 CGV 영등포에서 열린다. 김혜리 씨네21 편집위원이 진행을 맡고 박찬욱 감독과 이성민, 염혜란이 함께해 두 배우의 특별한 부부 케미부터, 독창적인 영화의 탄생 배경, '어쩔수가없다'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까지 풀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두 차례의 릴레이 GV를 통해 관객들은 다채로운 시각으로 영화를 관람하며 작품의 세계를 더욱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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