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조우진 "명절마다 즐겨보던 코믹 홍콩 액션영화 떠오르게 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4일 오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영화 '보스'의 언론시사가 있었다.
조우진은 "올해 이병헌과 '승부'를 함께 하고 올 추석에 '보스'와 '어쩔수가없다'는 영화로 같이 극장에 선보이게 되었다. 대결이라 하기엔 너무 극장 상황이 좋지 않으니 '보스'나 '어쩔수가없다' 둘 다 극장에 활기를 주는 투 톱이고 싶다"며 바람을 드러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4일 오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영화 '보스'의 언론시사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라희찬 감독,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황우슬혜 배우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헀다.

이번 연기를 위해 중식을 제대로 배웠다는 조우진은 "본캐만큼 부캐에도 진심인 인물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다. 요리를 잘하는 모습도 중요하지만 요리를 사랑하는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서 더 노력했다. 연습도 열심히 했지만 여경래 셰프가 시범 보여주실 때의 얼굴 표정을 많이 참고하려고 했다. 그들의 직업 정신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 있구나를 표현하려 했다"며 캐릭터 표현을 위해 노력한 부분을 이야기했다.
조우진은 "40대 사자보이즈"라는 수식어를 제작발표회 때 이야기 했는데 "홍보 시작한 지 한 달째인데 오늘 8KG이 빠졌더라. 깜짝 놀랐다. 원하는 수식어는 홍보핑이다"이라며 홍보하느라 온몸을 사리지 않는다는 말을 했다.
조우진은 "올해 이병헌과 '승부'를 함께 하고 올 추석에 '보스'와 '어쩔수가없다'는 영화로 같이 극장에 선보이게 되었다. 대결이라 하기엔 너무 극장 상황이 좋지 않으니 '보스'나 '어쩔수가없다' 둘 다 극장에 활기를 주는 투 톱이고 싶다"며 바람을 드러냈다.
조우진은 "명절마다 성룡의 액션을 많이 봐왔고 좋아했다. 그분의 코믹 액션에 크게 영감을 받았어서 성룡영화, 성룡액션을 쫓는 액션으로 봐주시면 좋겠다. 커튼 휘감는 부분이나 책을 들고 휘두르는 액션도 있었는데 그런 게 성룡의 코믹 액션을 쫓는 액션이었다"라고 액션을 이야기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보스' 중식당 셰프 조우진·보스 지망생 박지환, '냉부해' 뜬다
- '보스' 코믹 퀸 황우슬혜, 명절 흥행 여왕으로 유쾌한 컴백
- '하얼빈' 우민호 감독, 조우진과 재회…'보스' 스페셜 GV 개최
- 부국제 뜨겁게 달군 '보스' 조우진→박지환, 오픈토크 & GV 현장 공개
- '보스' 조우진·박지환·이규형, '놀토'→'마이턴' 출격 "남다른 홍보 열정"
- [영상] 조우진-황우슬혜-박지환-이규형, '보스'가 영화계 동의보감이라는 소문?(부국제)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