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댁' 강수정, 태풍 직격타 맞아 '80억家' 위기…"바람 강해 무서워, 반성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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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수정이 심각한 태풍 피해 상황을 알렸다.
강수정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제 화분들 다 안으로 들여놓고 의자 테이블도 안으로 넣길 잘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강수정은 "바람이 어마어마해서 무섭다"며 "어제 날씨 좋다고 말했던 거 반성 중. 오후까지 다 지나가기를"이라고 태풍이 잠잠해지기를 바랐다.
강수정 가족은 현재 홍콩의 부촌이라 불리는 80억원대 리펄스 베이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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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심각한 태풍 피해 상황을 알렸다.
강수정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제 화분들 다 안으로 들여놓고 의자 테이블도 안으로 넣길 잘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제18호 태풍 라가사의 영향으로 강수정의 집 테라스에 빗물이 들이치고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는 상황. 강수정은 "바람이 어마어마해서 무섭다"며 "어제 날씨 좋다고 말했던 거 반성 중. 오후까지 다 지나가기를"이라고 태풍이 잠잠해지기를 바랐다.
홍콩 천문대는 이날 오전 2시 40분을 기해 최고 수준 단계인 '태풍 경보 10호'를 발령했다. 홍콩에서는 태풍 영향으로 700편 이상의 항공편이 취소됐으며, 사실상 도시가 폐쇄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는 지난 22일부터 휴교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재미교포 금융종사자와 결혼했으며 6년 만인 2014년 아들 제민 군을 낳았다. 강수정 가족은 현재 홍콩의 부촌이라 불리는 80억원대 리펄스 베이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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