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죽음의 8연전 피했다…24일 한화와 맞붙는 홈 경기 우천 취소

이형주 기자 2025. 9. 2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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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SSG 랜더스가 죽음의 8연전을 피했다.

SSG와 한화 이글스는 24일 오후 6시 30분 인천SSG랜더스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홈팀 SSG에 비가 특히 반갑다.

SSG는 순연 일정 등이 조정되며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8연전을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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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 인천 SSG랜더스필드. /사진=SSG 랜더스

[STN뉴스] 이형주 기자┃SSG 랜더스가 죽음의 8연전을 피했다.

SSG와 한화 이글스는 24일 오후 6시 30분 인천SSG랜더스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오전부터 굵은 빗줄기가 쏟아졌고, 오후 4시 30분께 우천 취소가 선언됐다. 경기는 추후 다시 편성된다.

홈팀 SSG에 비가 특히 반갑다. SSG는 순연 일정 등이 조정되며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8연전을 치르게 됐다. 하지만 이날 우천 취소로 하루 휴식일을 가져갈 수 있게 됐다.

SSG는 20일부터 22일가지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3연전에서 이미 1선발, 2선발, 3선발인 미치 화이트, 김광현, 드류 앤더슨을 모두 투입해 여력이 없는 상황이었다. 하루 휴식일을 통해 재정비를 하고, 향후 일정에 더 전력을 부을 수 있게 됐다. 현재 3위에 올라있는 SSG는 이를 통해 순위 굳히기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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