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보넥도·이찬원 나오는 ‘KGMA’ ENA서 본다

이선명 기자 2025. 9. 2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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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은 이데일리M 대표이사와 김호상 KT ENA 대표이사가 협약서에 서명 후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KGMA 조직위원회 제공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가 ENA를 주관 방송사로 확정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3일 오후 3시 서울 KG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ENA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KGMA를 중계하게 됐다. 현재까지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등 25팀의 출연이 확정됐으며, MC로는 배우 남지현과 레드벨벳 아이린, 키스오브라이프 나띠가 나선다.

협약식에는 곽혜은 이데일리M 대표이사와 김호상 KT ENA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김호상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KGMA를 함께 하게 돼 영광”이라며 “지난해 첫 방송 후 시청자 반응이 굉장히 좋았다”고 했다.

‘2025 KGMA’에는 넥스지, 더보이즈, 루시, 미야오, 박서진, 보이넥스트도어, 스트레이 키즈, 싸이커스, 아이브, 아홉, 에이티즈,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올데이 프로젝트, 우즈, 이찬원, 장민호,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스오브라이프, 키키, 킥플립, 프로미스나인, 피프티피프티, 하츠투하츠, SMTR25가 출연한다.

MC는 배우 남지현이 이틀 연속 진행을 맡고, 14일에는 레드벨벳 아이린, 15일에는 키스오브라이프 나띠가 공동 MC로 참여한다.

올해 KGMA는 일간스포츠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 등이 공동 주관한다. 타이틀스폰서는 아이엠뱅크가 맡았으며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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