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한화-3위 SSG 맞대결은 다음 기회에… 24일 경기 우천취소[문학에서]

심규현 기자 2025. 9. 2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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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한화 이글스와 3위 SSG 랜더스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이 비로 인해 무산됐다.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랜더스의 시즌 마지막 경기가 우천취소됐다.

경기 시작 2시간반 이전까지도 계속해서 비가 내렸고 결국 김시진 KBO 경기감독관은 우천취소를 선언했다.

이날 경기는 예비일이 없어 10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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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2위 한화 이글스와 3위 SSG 랜더스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이 비로 인해 무산됐다. 

인천 SSG랜더스필드.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랜더스의 시즌 마지막 경기가 우천취소됐다.

이날 12시부터 인천 지역에는 많은 비가 쏟아졌다. 경기 시작 2시간반 이전까지도 계속해서 비가 내렸고 결국 김시진 KBO 경기감독관은 우천취소를 선언했다.

이날 경기는 예비일이 없어 10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SSG는 최민준, 한화는 와이스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이숭용 감독은 최민준을 다시 불펜으로 기용한다고 밝혔으며 와이스는 25일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로 나선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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