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못 뛴다고 한 적 없다"...제이슨 테이텀 시즌 말 복귀 전망

이규원 기자 2025. 9. 2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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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셀틱스의 제이슨 테이텀이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에서 순조롭게 회복하고 있어 시즌 중에 복귀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테이텀은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에 못 뛴다고 말한 적은 없다. 가장 중요한 건 완전한 회복이며, 이를 위해 주 6일 재활 훈련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보스턴이 시즌 중반까지 어느 정도 성적을 유지하며 플레이오프 경쟁권을 지킬 경우, 테이텀은 시즌 막바지 복귀로 전력 보강 효과를 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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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몸상태로 돌아오겠다'...제이슨 테이텀 복귀 의지
아킬레스건 파열 9개월 만에 복귀 가능할지 주목

(MHN 조건웅 인턴기자) 보스턴 셀틱스의 제이슨 테이텀이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에서 순조롭게 회복하고 있어 시즌 중에 복귀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미국 매체 NBC 스포츠 보스턴은 24일(한국시간) 오는 2026년 3월 테이텀이 경기에 복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부상 후 약 9개월 시점으로, 위험이 없다고 판단될 경우 시즌 막바지 경기에 출전해 팀 경쟁력을 끌어올릴 것이라는 분석이다.

테이텀은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에 못 뛴다고 말한 적은 없다. 가장 중요한 건 완전한 회복이며, 이를 위해 주 6일 재활 훈련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서두르지 않고 100%의 몸 상태로 돌아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보스턴이 시즌 중반까지 어느 정도 성적을 유지하며 플레이오프 경쟁권을 지킬 경우, 테이텀은 시즌 막바지 복귀로 전력 보강 효과를 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이슨 테이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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