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박지환 "신기했던 촬영 현장, 정경호는 댄서 같더라" [TD현장]

한서율 기자 2025. 9. 24. 16: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스'의 배우 박지환이 작품 속 캐릭터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현장에는 현장에는 라희찬 감독과 배우 조우진, 박지환, 이규형, 정경호, 황우슬혜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지환은 "신기했던 촬영 현장이었다. 나는 배우로서 촬영 현장에서 대기했는데 정경호는 한쪽에서 계속 혼자서 몸을 흔들고 있더라. 댄스 스포츠 선수 같았다. 이상하고 재미난 경험이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지환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보스'의 배우 박지환이 작품 속 캐릭터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영화 '보스' 언론시사회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현장에는 라희찬 감독과 배우 조우진, 박지환, 이규형, 정경호, 황우슬혜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보스'는 조직의 미래를 맡길 다음 대 보스 선출을 앞두고 조직원들의 '양보' 전쟁을 그린 액션 코미디다. 각자의 꿈을 위해 누구도 보스 자리를 원치 않는다는 역발상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 박지환은 "신기했던 촬영 현장이었다. 나는 배우로서 촬영 현장에서 대기했는데 정경호는 한쪽에서 계속 혼자서 몸을 흔들고 있더라. 댄스 스포츠 선수 같았다. 이상하고 재미난 경험이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정경호는 "대사 보다 춤이 더 많았던 경험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탱고남이라는 수식어를 남기고 싶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박지환 | 정경호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