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최지우 시간이 멈췄나, 굴욕 모르는 여신 자태+물광 피부
서유나 2025. 9. 2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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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가 여전한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최지우는 9월 2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최지우의 촬영장 직찍이 담겨 있다.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골드 컬러의 비즈 롱 드레스를 입은 최지우는 여리여리한 날씬한 몸매로 굴욕 없는 자태를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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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최지우가 여전한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최지우는 9월 2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최지우의 촬영장 직찍이 담겨 있다.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골드 컬러의 비즈 롱 드레스를 입은 최지우는 여리여리한 날씬한 몸매로 굴욕 없는 자태를 뽐낸다.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주름 하나 없는 광 나는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지우는 1975년생 만 50세다. 지난 2018년 9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딸 루아 양을 품에 안았다. 최지우는 현재 KBS 2TV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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