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돈 얼마 빌려줬길래 “건물 살 돈인데 못 돌려받아” (신여성)

장예솔 2025. 9. 24. 15: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이경실이 돈을 빌려주고 떼인 경험을 고백했다.

이날 조혜련은 "이런 사람은 진짜 손절해야 한다는 유형이 있냐"는 이선민의 물음에 "너무 쉽게 돈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 빌려달라고 또 언제까지 주겠다고 해놓고 아무렇지 않게 어기는 사람들이 있다. 이게 쌓이면 그냥 그 사람에 대한 신뢰가 깨진다"고 밝혔다.

이경실과 조혜련은 "돈을 못 돌려받은 적이 너무 많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특히 이경실은 "그 돈으로 건물 샀다. 난 정말 많이 떼였다"고 토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롤링썬더 캡처
롤링썬더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돈을 빌려주고 떼인 경험을 고백했다.

9월 23일 '롤링썬더'에는 '손절당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더라 ㅣ 신여성 EP.06 손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조혜련은 "이런 사람은 진짜 손절해야 한다는 유형이 있냐"는 이선민의 물음에 "너무 쉽게 돈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 빌려달라고 또 언제까지 주겠다고 해놓고 아무렇지 않게 어기는 사람들이 있다. 이게 쌓이면 그냥 그 사람에 대한 신뢰가 깨진다"고 밝혔다.

이경실과 조혜련은 "돈을 못 돌려받은 적이 너무 많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특히 이경실은 "그 돈으로 건물 샀다. 난 정말 많이 떼였다"고 토로했다. 조혜련이 "나한테도 좀 빌려주지 그랬냐"고 하자 이경실은 "이제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