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돈 얼마 빌려줬길래 “건물 살 돈인데 못 돌려받아” (신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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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경실이 돈을 빌려주고 떼인 경험을 고백했다.
이날 조혜련은 "이런 사람은 진짜 손절해야 한다는 유형이 있냐"는 이선민의 물음에 "너무 쉽게 돈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 빌려달라고 또 언제까지 주겠다고 해놓고 아무렇지 않게 어기는 사람들이 있다. 이게 쌓이면 그냥 그 사람에 대한 신뢰가 깨진다"고 밝혔다.
이경실과 조혜련은 "돈을 못 돌려받은 적이 너무 많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특히 이경실은 "그 돈으로 건물 샀다. 난 정말 많이 떼였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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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돈을 빌려주고 떼인 경험을 고백했다.
9월 23일 '롤링썬더'에는 '손절당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더라 ㅣ 신여성 EP.06 손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조혜련은 "이런 사람은 진짜 손절해야 한다는 유형이 있냐"는 이선민의 물음에 "너무 쉽게 돈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들. 빌려달라고 또 언제까지 주겠다고 해놓고 아무렇지 않게 어기는 사람들이 있다. 이게 쌓이면 그냥 그 사람에 대한 신뢰가 깨진다"고 밝혔다.
이경실과 조혜련은 "돈을 못 돌려받은 적이 너무 많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특히 이경실은 "그 돈으로 건물 샀다. 난 정말 많이 떼였다"고 토로했다. 조혜련이 "나한테도 좀 빌려주지 그랬냐"고 하자 이경실은 "이제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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