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사업 1년도 안 됐는데 경사 터져…삼성물산 패션부문 브랜드와 '맞손'

정다연 2025. 9. 2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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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지혜가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지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 거 옵니다! 저 영국 브랜드와 손 잡았어요! (Feat. 삼성물산 패션부문)"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특히 이지혜가 협업하게 됐다는 브랜드는 글로벌 슈즈 브랜드로,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9월부터 국내 사업을 시작한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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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이지혜 SNS


방송인 이지혜가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지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 거 옵니다! 저 영국 브랜드와 손 잡았어요! (Feat. 삼성물산 패션부문)"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지혜가 다양한 패션을 소화하며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이지혜가 협업하게 됐다는 브랜드는 글로벌 슈즈 브랜드로,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9월부터 국내 사업을 시작한 회사다. 이지혜는 해당 브랜들에 대해 "패셔너블함도 잡아버린 럭셔리브랜드!"라며 협업에 설레는 기분을 드러냈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 10월 자신의 SNS에 "우리 샵 멤버 장석현 기억하시냐. 한동안 연락 못 하고 지냈는데 그동안 패션 쪽에서 나름 열심히 옷 만들고 있었더라"라며 "장석현이랑 합리적이고 편안하고 트렌디한 옷 만들어 보려고 한다"고 패션 사업을 시작했음을 알렸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큰딸 태리는 학비 약 1200만원에 달하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알려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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