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저기로 가요”… 성수동 ‘100억대’ 아파트 이사 가는 고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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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가 서울 성수동의 한 초고가 아파트로 이사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 아파트를 가리키며 "나 이제 저기로 이사 간다"고 했다.
고준희가 가리킨 아파트는 2020년 준공된 아크로서울포레스트로 전용 91~273㎡, 총 280가구 규모다.
고준희는 PD가 이사 후 집 공개 콘텐츠 촬영을 언급하자 "거기서는 이제 막 다 찍어야지"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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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가 서울 성수동의 한 초고가 아파트로 이사한다고 밝혔다.
고준희는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려 “부모님 건강이 어느 정도 괜찮아져서 이제 혼자 살아보고 싶다”며 독립할 것임을 밝혔다. 이어 한 아파트를 가리키며 “나 이제 저기로 이사 간다”고 했다.
고준희가 가리킨 아파트는 2020년 준공된 아크로서울포레스트로 전용 91~273㎡, 총 280가구 규모다. 대부분 세대의 매매가격이 100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전용 159㎡(61평)는 올해 2월 135억원에 거래됐다.
고준희는 PD가 이사 후 집 공개 콘텐츠 촬영을 언급하자 “거기서는 이제 막 다 찍어야지”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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