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 폭발' 주민규, 득점왕 경쟁 점입가경...K리그1 30라운드 MVP 선정

반진혁 기자 2025. 9. 2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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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진혁 기자 | 주민규가 MVP 영예를 안았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지난 2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대구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주민규는 이날 멀티골을 터트리면서 대전의 승리를 이끌었고 이번 시즌 K리그1 득점 순위 2위에 올랐다.

K리그1 30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전북현대-김천상무의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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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30라운드 MVP 대전하나티시즌 주민규.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STN뉴스] 반진혁 기자 | 주민규가 MVP 영예를 안았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지난 20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대구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주민규는 이날 멀티골을 터트리면서 대전의 승리를 이끌었고 이번 시즌 K리그1 득점 순위 2위에 올랐다.

전진우(14), 싸박(13), 이호재(13), 주민규(13) 등이 이번 시즌 K리그1 득점왕 경쟁을 펼치는 중이다.

K리그1 30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전북현대-김천상무의 경기다.

김천은 전반 38분과 전반 추가 시간 김승섭과 박상혁의 골로 앞서갔다. 이후 후반 17분 전북의 김진규에 실점을 허용했지만, 2-1 승리를 따냈다.

K리그1 30라운드 베스트 팀은 서울이다. 광주FC와의 경기에서 둑스, 이승모, 문선민이 연속골을 터뜨리며 3-0 대승을 거뒀다.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 MVP, 베스트 팀/매치, 베스트11

-MVP: 주민규(대전하나시티즌)

-베스트 팀 : FC서울

-베스트 매치 : 전북현대vs김천상무

-베스트11

FW : 마사(대전하나시티즌), 주민규(대전하나시티즌), 이호재(포항스틸러스)

MF : 김승섭(김천상무), 이승원(김천상무), 이승모(FC서울), 조영욱(FC서울)

DF : 김진수(FC서울), 이현용(수원FC), 김강산(김천상무)

GK : 황재윤(수원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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