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해골 같아 살 찌웠는데, 전소민 건강 적신호 “힘들어 살이 다 빠져”(지편한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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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이 원치 않았던 체중 감량을 이야기했다.
이날 영상에서 지석진, 이상엽, 전소민, 이미주는 오자마자 맛있는 음식을 먹고 사고 싶은 걸 사면서 자유로운 여행을 즐겼다.
카페에서 지석진은 전소민에게 "너 근데 왜 그렇게 살을 뺀 거야"라고 물었다.
전소민은 "빠졌어요. 이번 한 달이 너무 힘들었어요 진짜. 공연도 그렇고 스케쥴이 겹쳐서 너무 힘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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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전소민이 원치 않았던 체중 감량을 이야기했다.
9월 23일 채널 '지편한 세상'에는 '제주에서 희노애락? 아니죠 레전드 앙숙 케미 4인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지석진, 이상엽, 전소민, 이미주는 오자마자 맛있는 음식을 먹고 사고 싶은 걸 사면서 자유로운 여행을 즐겼다. 드라이브를 시작하자 "떠나요. 제주도. 모든 걸 훌훌 버리고"라며 노래가 절로 나왔다.
카페에서 지석진은 전소민에게 "너 근데 왜 그렇게 살을 뺀 거야"라고 물었다. 전소민은 "빠졌어요. 이번 한 달이 너무 힘들었어요 진짜. 공연도 그렇고 스케쥴이 겹쳐서 너무 힘들었다"고 했다.
그러자 지석진은 "57kg 되겠다"라고 했다. 전소민은 발끈해 웃음을 더했다. 지석진은 살을 뺐다가 너무 해골 같아 다시 찌웠다는 이미주에게는 55kg라고 묻기도. 전소민은 "왜 자꾸 나한테는 57kg라 하냐. 머리 뜯기고 싶냐"라고 해 웃음을 줬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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