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파혼 후 수척해지고 앞머리 빠져…누리꾼들 걱정 증가

정다연 2025. 9. 2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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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걱정을 자아내는 근황을 전했다.

홍진경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쌀쌀한 계절이 왔네요. 레이어드룩 하려면 슬림해야겠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홍진경이 다양한 옷차림을 보이며 패션 센스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한편 1977년생 홍진경은 지난 8월 6일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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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홍진경 SNS
사진=홍진경 SNS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걱정을 자아내는 근황을 전했다.

홍진경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쌀쌀한 계절이 왔네요. 레이어드룩 하려면 슬림해야겠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홍진경이 다양한 옷차림을 보이며 패션 센스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그러나 다소 야윈 듯한 몸매와 앞머리 일부가 듬성듬성한 얼굴을 보여 누리꾼들로부터 건강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1977년생 홍진경은 지난 8월 6일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이혼 사유에 대해 정선희의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 출연해 "누구 한 사람 잘못으로 헤어진 게 아니다. 이제 좀 다르게 살아보자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홍진경 SNS
사진=홍진경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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