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파혼 후 수척해지고 앞머리 빠져…누리꾼들 걱정 증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걱정을 자아내는 근황을 전했다.
홍진경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쌀쌀한 계절이 왔네요. 레이어드룩 하려면 슬림해야겠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홍진경이 다양한 옷차림을 보이며 패션 센스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한편 1977년생 홍진경은 지난 8월 6일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걱정을 자아내는 근황을 전했다.
홍진경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쌀쌀한 계절이 왔네요. 레이어드룩 하려면 슬림해야겠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홍진경이 다양한 옷차림을 보이며 패션 센스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그러나 다소 야윈 듯한 몸매와 앞머리 일부가 듬성듬성한 얼굴을 보여 누리꾼들로부터 건강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1977년생 홍진경은 지난 8월 6일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이혼 사유에 대해 정선희의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 출연해 "누구 한 사람 잘못으로 헤어진 게 아니다. 이제 좀 다르게 살아보자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고은, 제작발표회에서 오열한 이유는
- '청소년상담사♥' 남보라, 결혼 4개월 만에 심경 전했다…영혼 없는 눈, 반쯤 풀려 | 텐아시아
- 에스파 닝닝, 연이은 무대 논란 후 "게시물 다 지우고 싶은데…기분 나빠?" | 텐아시아
- "10분 안에 쇼핑"…이수근 아내, 친오빠에 신장 이식 받은 후 첫 근황 | 텐아시아
- 이효리 요가원, 피켓팅보다 빡세다…"잔여석 풀릴 건데 그거라도"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