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내가 못 뛰니까 너무 답답해, 서장훈 박세리 견제 NO”(신인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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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이 '신인감독 김연경'을 통해 보여줄 감독의 모습을 예고했다.
김연경은 9월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제작발표회에서 "어떤 감독의 모습을 보여주려 했냐"는 물음에 "제가 보여주고 싶다기보다는, 팀을 하나로 만들고 싶었다"고 입을 열었다.
한편 '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 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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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김연경이 '신인감독 김연경'을 통해 보여줄 감독의 모습을 예고했다.
김연경은 9월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제작발표회에서 "어떤 감독의 모습을 보여주려 했냐"는 물음에 "제가 보여주고 싶다기보다는, 팀을 하나로 만들고 싶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공통된 하나의 생각으로 우리 팀의 시스템을 만들어 그 시스템대로 움직이는 배구를 하고 싶었다. 누가 어떤 역할을 하고, 경기를 할 때도 하나의 시스템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될지 인지하고 경기했으면 했다"고 말했다.
또 김연경은 "코트 안에서 제가 뛸 수 없으니 답답하더라. PD님한테 '나 코트 한 번 들어가?' 이런 말을 할 정도였다. 답답함이 있었다"며 "제가 할 수 있는 건 선수들을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 것뿐이다. 결국 코트 안에서 보이는 건 선수들이라 그런 점이 어렵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연경은 "최근 서장훈, 박세리 등도 스포츠 예능 감독이 됐는데 견제되지 않냐"는 물음에 "전혀 생각 안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아시다시피 골프든 야구든 이미 많은 예능이 있다. 크게 기대할 게 있을까. 배구 예능은 처음이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 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다. 오는 28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뉴스엔 김명미 mms2@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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