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톱 주니어 최강자전 '장호배' 8강 우천연기, 25일 4강까지 모두 진행

박상욱 기자 2025. 9. 2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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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24일) 예정된 제69회 장호 홍종문배 주니어테니스대회 8강 일정이 우천으로 인해 25일로 연기됐다.

서울 장충 장호테니스장(9월 23~26일)에서 개최 중인 장호배는 국내 최고 권위의 주니어 대회로 남녀 톱 주니어 선수 각 16명이 출전해 최고를 가리는 대회다.

23일 16강 일정이 모두 마무리 되고 오늘 11시 8강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었다.

일정이 하루 지연되면서 같은 날 4강 경기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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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배가 열리고 있는 서울 장충 장호테니스장. 우천으로 8강 경기가 다음날로 연기됐다.

금일(24일) 예정된 제69회 장호 홍종문배 주니어테니스대회 8강 일정이 우천으로 인해 25일로 연기됐다.


서울 장충 장호테니스장(9월 23~26일)에서 개최 중인 장호배는 국내 최고 권위의 주니어 대회로 남녀 톱 주니어 선수 각 16명이 출전해 최고를 가리는 대회다.


23일 16강 일정이 모두 마무리 되고 오늘 11시 8강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었다. 주최측은 우천을 고려해 8개 코트에서 동시에 대회를 진행했지만 모든 경기가 1세트도 마치지 못한 채 경기가 중단됐다.


8강 경기는 25일 오전 9시 계속된다. 일정이 하루 지연되면서 같은 날 4강 경기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여자부 장호배 2연패를 노리는 이서아(춘천SC)와 스페인 유학파 손하윤(디그니티A)의 경기는 1세트 1-1에서, 남자부 첫 우승을 목표한 양구고 에이스 고민호와 지시온(ATA)의 경기 역시 같은 스코어에서 경기가 멈췄다.

장호배 25일 경기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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