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결혼식 공개, 훈남 남편·한살 딸과 함께 "영원히 못 잊어"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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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영이 남편, 딸과 함께한 결혼식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이유영은 핑크빛 꽃으로 장식된 예식장에서 남편, 딸과 함께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다.
이유영이 공개한 남편은 훤칠한 비주얼의 훈훈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유영은 21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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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이유영이 남편, 딸과 함께한 결혼식을 공개했다.
이유영은 23일 인스타그램에 웨딩 화보, 결혼식 사진을 올렸다.
이유영은 "그저께 드디어 결혼식을 올렸다"라며 "환상적인 날씨와 사랑하는 친구들의 사랑스러운 축가와 소중한 가족 친척 친구 지인 동료들 모두가 와주어 도파민이 마구마구 터지는 즐겁고 행복한 인생 한 번뿐인, 그야말로 완벽한 결혼식이었다"라고 했다.

이어 "그 무엇보다 남편과 아기와의 소중한 추억…이 여운이 오래 갈 것 같고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다 … 모든 분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에서 이유영은 핑크빛 꽃으로 장식된 예식장에서 남편, 딸과 함께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다. 이유영이 공개한 남편은 훤칠한 비주얼의 훈훈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유영은 남편과 다정한 입맞춤을 나누며 인생에 한 번뿐인 날을 즐겼다.
또 이유영은 딸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엄마 이유영처럼 딸 역시 하얀 드레스를 입은 모습,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유영은 21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유영은 지난해 5월 비연예인인 연인과 혼인신고를 했으며, 8월에 첫딸을 낳았다. 이후 1년여 만에 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 정식으로 식을 올렸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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