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사복에 '수용번호 4398' 김건희 "국민참여재판 희망하지 않아"
송민경 (변호사)기자, 이혜수 기자 2025. 9. 24. 14:28

송민경 (변호사)기자 mksong@mt.co.kr 이혜수 기자 esc@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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