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이상한 사람 맞지만…사람이니까 이해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사람을 대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수지는 "그건 이상한 사람이 맞다"고 답했다.
수지는 "요즘 제일 많이 하는 생각이 그냥 '사람이니까'다"라며 "사람이니까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그는 "누가 좀 짜증내도 '왜 저래' 할 수 있지만 사람이니까 무슨 일이 있었겠지 한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 올라온 영상에 나와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와 식사를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캡처) 2025.09.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is/20250924140539775sbqg.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사람을 대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 올라온 영상에 나와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와 식사를 했다.
앞서 조현아는 "수지는 내 자존감 지킴이"라며 "내가 어디서 상처받고 와서 수지한테 말하면 공감을 잘 해준다"라고 말했다. 수지는 "그건 이상한 사람이 맞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최근에 일 하거나 살면서 느낀 게 있냐"고 물었다.
수지는 "요즘 제일 많이 하는 생각이 그냥 '사람이니까'다"라며 "사람이니까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그는 "누가 좀 짜증내도 '왜 저래' 할 수 있지만 사람이니까 무슨 일이 있었겠지 한다"고 했다.
수지는 "원래도 화가 많이 없다. 화날 일도 많이 없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는 "결국 따뜻한 사람에게 힘이 있다"며 "이런 사람을 좋아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에도 추가 입장…"가만히 있어라"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트라우마 때문"
- 장동민 "극심한 견제 받아 힘들어" 토로
- 10년만에 근황 차태현 둘째딸…훌쩍 커 아빠랑 닮았네
- 김준호 "김지민, 직접 시험관 주사…난 떨려서 못해"
- '두문불출' 박나래, 절친 신기루 모친상 찾았다
- 방탄소년단 진 "BTS 활동,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 컸다"
- 이휘재 4년만 복귀…사유리 "따뜻한 오빠" 윤형빈 "좋은 선배"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국위선양"
-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