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조혜련 "손절해서 새로운 사람 만난 것"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9. 24. 14: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조혜련이 손절로 새로운 사람을 만났다고 말했다.

이경실은 "그 손절(이혼)을 말하는 거냐"고 하며 폭소했다.

조혜련은 "손절했으니까 새로운 사람을 만난 것"이라며 "누가 우리는 수위가 되게 높은데 말로 참 잘 빠져나간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손절하고 싶은 사람이 지승아 작가다. 예능 '세바퀴' 작가였는데 이경실 언니랑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한다고 연락이 왔었다"라며 이 영상 작가를 가르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조혜련이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 올라온 영상에 출연해 코미디언 이경실과 손절을 주제로 얘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캡처) 2025.09.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코미디언 조혜련이 손절로 새로운 사람을 만났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 올라온 영상에 출연해 코미디언 이경실과 손절을 주제로 얘기했다.

앞서 조혜련은 "살면서 손절하고 싶은 사람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경실도 "왜 없겠냐"고 덧붙였다.

이에 조혜련은 "또 손절한 분도 있고, 저도 그래서 뭉쳐졌지 않았냐"고 했다. 이경실은 "그 손절(이혼)을 말하는 거냐"고 하며 폭소했다.

조혜련은 "손절했으니까 새로운 사람을 만난 것"이라며 "누가 우리는 수위가 되게 높은데 말로 참 잘 빠져나간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손절하고 싶은 사람이 지승아 작가다. 예능 '세바퀴' 작가였는데 이경실 언니랑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한다고 연락이 왔었다"라며 이 영상 작가를 가르켰다.

조혜련은 "닦달하지 말라고 했는데 PD님이랑 내 연극을 보러 왔더라. 마음이 정리가 안 됐는데 이 프로그램을 하길 잘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박미선 언니까지 있어도 좋을 것 같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