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뜬금 결혼설’ 날벼락 한 달 “화나는 일 없어, 연예계 이상한 사람 많지만, 만남多”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수지가 편안한 근황을 알렸다.
또 수지는 요즘 일하면서 느끼는 부분에 대해 "요즘 제일 많이 하는 생각이 있다. '사람이니까'라는 생각을 제일 많이 한다. '사람이니까 그럴 수 있지'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든다. 누가 짜증을 내면 '왜 저래' 할 수 있지만, 생각해 보면 저 사람도 사람이니까 어떤 일이 있었겠지 싶더라"라며 편안해진 사고 방식의 변화를 이야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수지가 편안한 근황을 알렸다. 난데없는 결혼설에 휘말린지 한 달 만이다.
9월 23일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파워 연예인 만나고 온 초보 유튜버 Part.1'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조현아는 수지를 만나 대화했다.
이날 조현아는 "옛날에는 너가 사람들을 많이 안 만났다. 바쁘고. 일 끝나고 간단하게 한 잔 하고. 그런데 네가 '내' 시간을 갖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을 만나기 시작했다. 보기 좋더라"라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수지는 "작품을 통해 만난 인연이 있는 거 같다"고 답했다.
또 수지는 요즘 일하면서 느끼는 부분에 대해 "요즘 제일 많이 하는 생각이 있다. '사람이니까'라는 생각을 제일 많이 한다. '사람이니까 그럴 수 있지'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든다. 누가 짜증을 내면 '왜 저래' 할 수 있지만, 생각해 보면 저 사람도 사람이니까 어떤 일이 있었겠지 싶더라"라며 편안해진 사고 방식의 변화를 이야기했다.
그는 또 “원래도 화가 별로 없는 편인데, 그래서 화날 일도 잘 없다”며 “나는 언니를 항상 따뜻하다고 느낀다. 결국 따뜻한 사람은 힘이 있다고 생각하는 게, 사람 마음은 따뜻한 사람을 좋아하게 될 수밖에 없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수지는 포털사이트의 카페에 “수지가 OOO대표랑 결혼 한다네요. 곧 발표가 나올 건데, 수지가 수지 맞았네요. 잘 어울려요”라는 글이 올라오면서 결혼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김장균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유언비어 퍼트리다 걸리면 혼난다”라며 경고성 글을 남기며 루머를 일축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종서 골반 발사 드레스→블핑 리사 몰래온 손님‥부산 레드카펫 난리났다[이슈와치]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오빠 이제 빼박이야” 윤정수 띠동갑 아내=비키니도 아름다운 광저우 여신 원자현? 럽스타로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김유정, 열애설 해프닝 김도훈과 초밀착…열애 부인 4일만 당당한 투 샷
- 25살 김유정, 엉덩이까지 찢어진 파격 드레스‥김혜수 떠오르는 성숙미 ‘깜짝’
- 김학래♥임미숙, 며느리 못 본다‥아들 “증권가女와 이별” 큰 충격에 눈물 (사랑꾼)[어제TV]
- ‘폭군의셰프’ 역사 왜곡 논란에 원작자 나섰다 “공식문서에 기반해 제대로 고증”
- 김유정X김도훈, 베트남 같이 갔지만 열애는 NO “팀 단체 여행”[공식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