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지방도서 승용차·덤프트럭 정면충돌…1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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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보개면 한 도로에서 화물차와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24일 안성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3분께 안성시 보개면 한 도로에서 25t 화물차와 승용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화물차 운전자와 승용차에 동승한 60대 남성 B씨 등 2명이 다쳤지만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화물차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방향에서 오던 승용차와 충돌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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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보개면 한 도로에서 화물차와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
24일 안성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3분께 안성시 보개면 한 도로에서 25t 화물차와 승용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60대 운전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화물차 운전자와 승용차에 동승한 60대 남성 B씨 등 2명이 다쳤지만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화물차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방향에서 오던 승용차와 충돌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박석원 기자 swp1112@kyeonggi.com
김도균 기자 dok5@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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