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100억대 아파트 입성…고준희, 전지현 이웃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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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40)가 서울 성수동의 100억원대 초고가 아파트로 이사하며 독립 계획을 밝혔다.
고준희가 언급한 아파트는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로, 트리마제, 갤러리아 포레와 함께 성수동 초고가 3대 아파트로 꼽힌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 아파트는 올해 2월 135억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으며, 대부분 세대 매매가 100억 원대를 웃돌고 전세액도 수십억 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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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고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부모님 건강이 어느 정도 괜찮아져 나도 좀 혼자 살아보고 싶다”며 11월 독립을 예고했다.
그는 현재 거주 중인 맞은편 아파트를 가리키며 “나 이제 여기로 이사 간다”고 밝혔다. PD가 이사 후 집 공개 콘텐츠 촬영을 제안하자, 고준희는 “거기서는 이제 막 다 찍어야지”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고준희가 언급한 아파트는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로, 트리마제, 갤러리아 포레와 함께 성수동 초고가 3대 아파트로 꼽힌다. 2020년 준공된 이 단지는 전용 91~273㎡, 총 280가구 규모로, 주거동과 업무동인 디타워, 상업·문화시설이 결합된 복합 단지다. 모든 세대에서 서울숲과 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배우 최란과 전 농구선수 이충희 부부는 지난 5월 198㎡(60평형) 한 가구를 187억원에 매도하며 화제를 모았다. 2017년 8월 분양가 37억 7200만원을 고려하면 8년 만에 약 150억원의 시세차익을 기록한 셈이다.
고준희는 2001년 SK 스마트학생복 모델 선발 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그녀는 예뻤다’, ‘야왕’, ‘종합병원2’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패션·뷰티 광고계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남다른 비주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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