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막 쓰는 수지? 앞니 드러내고 웃는 ‘수지 플러팅’ 진실은 “은근 즐겼다”

이슬기 2025. 9. 24. 13: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현아가 수지의 앞니 플러팅에 대해 말했다.

이날 영상서 조현아는 수지를 만나 대화했다.

이날 조현아는 수지에게 치아 플러팅 이슈에 대해 사과했다.

한편 수지는 조현아의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나와 앞니를 보이고 웃으면 플러팅이라며, 자신 만의 플러팅을 전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조현아가 수지의 앞니 플러팅에 대해 말했다.

9월 23일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파워 연예인 만나고 온 초보 유튜버 Part.1'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조현아는 수지를 만나 대화했다.

이날 조현아는 수지에게 치아 플러팅 이슈에 대해 사과했다. "하나는 사과할게. 수지 플러팅. 때문에 너 몇 년 동안 그거 하고 다니잖아"라고 한 것.

이에 수지는 "아니야. 나 그거 은근 즐기고 있다. 왜 그렇게 된 건지는 모르겠는데. 특이해서 한 번씩 해보려다가 그렇게 된 거 같아. 실제로 내가 많이 하긴 하더라"라고 했다.

조현아가 재차 사과하자 수지는 "괜찮아. 그게 그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라며 웃었다.

한편 수지는 조현아의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나와 앞니를 보이고 웃으면 플러팅이라며, 자신 만의 플러팅을 전한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