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여사, 멜라니아 주최 정상배우자 리셉션 참석 "APEC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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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미국 뉴욕을 방문한 부인 김혜경 여사는 2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주최한 리셉션에 참석했다고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서면브리핑에서 밝혔다.
유엔총회 참석국 정상 배우자를 대상으로 롯데 뉴욕팰리스 호텔에서 개최된 리셉션은 '함께 조성해 나가는 미래'(Fostering the Future Together)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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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yonhap/20250924133904436yogh.jpg)
(뉴욕=연합뉴스) 임형섭 고동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미국 뉴욕을 방문한 부인 김혜경 여사는 2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주최한 리셉션에 참석했다고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서면브리핑에서 밝혔다.
유엔총회 참석국 정상 배우자를 대상으로 롯데 뉴욕팰리스 호텔에서 개최된 리셉션은 '함께 조성해 나가는 미래'(Fostering the Future Together)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멜라니아 여사는 '기술 혁신이 가능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아이들의 소박한 꿈과 취미가 미래 사회의 놀라운 가능성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취지의 연설을 했다.
멜라니아 여사의 연설 이후 김 여사는 베트남, 호주, 캐나다, 파푸아뉴기니, 튀르키예, 리투아니아, 슬로베니아 등의 정상 배우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친교 활동을 했다.
각국 영부인들은 특히 한류 문화 열풍에 많은 관심을 보였고, 이에 김 여사는 "지속적인 문화 교류로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아울러 김 여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원국 정상 배우자들에게 "APEC을 계기로 대한민국에서 재회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sncwo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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