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수백만 대 명품 풀착장…러블리한 매력
서형우 기자 2025. 9. 24. 13:19

에스파(aespa) 카리나가 인형 같은 몸매를 자랑했다.
24일 오전, 카리나가 ‘프라다 2026 봄/여름 여성복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카리나는 우월한 비율과 독보적인 인형 비주얼로 출국길에 나섰으며,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로 완성한 공항패션은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카리나가 착용한 제품은 모두 프라다(PRADA) 제품으로 미니멀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개버딘 블루종 재킷에 슬림핏 탱크 탑과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착용해 러블리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여기에 슬림하고 테이퍼드된 실루엣의 스트레치 나파 가죽 부츠와 프라다의 아이코닉한 미디엄 리나일론 백팩으로 룩에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카리나가 참석 예정인 ‘프라다 2026 봄/여름 여성복 패션쇼’는 한국 시간 기준 9월 25일 오후 9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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