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19살 딸 샤일로, “엄마랑 복붙 수준 미모”[해외이슈]
곽명동 기자 2025. 9. 24. 13:02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50)와 브래드 피트(61)의 딸 샤일로(19)가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23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그는 맨해튼 리틀 이탈리에서 열린 ‘산 제나로 페스티벌’ 현장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플래티넘 블론드 헤어와 새로 뚫은 입술 피어싱으로 등장했다.
샤일로가 선택한 피어싱은 입술 중앙 아래에 장식하는 ‘센터드 라브렛’으로, 2000년대 초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트래비스 바커 등이 즐겨 착용했던 스타일이다. 이날 그는 절친이자 댄서인 케오니 로즈와 함께 쇼핑을 즐겼으며, 다른 장신구는 일절 착용하지 않았다.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엄마처럼 완전 펑크 록 감성이다”, “젊은 시절 앤젤리나랑 판박이다, 거의 복붙 수준이다”, “아버지를 쏙 빼닮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전 남편 브래드 피트와의 사이에서 매덕스(23), 팍스(21), 자하라(20), 샤일로, 그리고 쌍둥이 녹스와 비비엔(17)까지 총 여섯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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