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아이돌차트 9월 3주차 아차랭킹 1위 '리치맨 카리스마'
이승길 기자 2025. 9. 24. 13:01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에스파가 9월 3주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위에 올랐다.
에스파는 23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9월 3주차(9월 15일~9월 21일) 아차랭킹에서 음원 점수 1166점, 유튜브 점수 6510점, 소셜 점수 8265점 등 총점 1만 5951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에스파는 지난 5일 발매된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치맨'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에스파는 오는 10월 4~5일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11~12일 도쿄, 18~19일 아이치, 11월 8~9일 도쿄, 15~16일 방콕, 26~27일 오사카에서 1만 석 이상 규모의 아레나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2위는 총점 1만 3256점의 아이유가 차지했다. 뒤를 이어 아이브(8276점), 르세라핌(8268점), 블랙핑크(8254점), QWER(7662점), 방탄소년단(7622표), 임영웅(7573점), 데이식스(6227점), 뉴진스(5724점)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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