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채시라 “오은영 언니가 사 준 맛있는 밥” 女 워너비들의 만남 깜짝
이슬기 2025. 9. 2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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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시라가 오은영, 알리와 시간을 보냈다.
채시라는 9월 24일 소셜미디어에 "은영언니가 사 준 맛있는 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하게 잔을 들고 서 있는 오은영, 채시라, 알리가 담겼다.
한편 채시라는 1968년 6월생으로 만 5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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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채시라가 오은영, 알리와 시간을 보냈다.
채시라는 9월 24일 소셜미디어에 "은영언니가 사 준 맛있는 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하게 잔을 들고 서 있는 오은영, 채시라, 알리가 담겼다.
해당 게시글에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 분들" "멋진 여성 세 분의 만남, 워너비" 등의 반응이 더해졌다.
한편 채시라는 1968년 6월생으로 만 57세다. 2000년 가수 출신 사업가 김태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한국무용창작공연 '단심'으로 국립정동극장 무대에 올랐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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