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美투어중 의상·굿즈 몽땅 사라져…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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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다니엘이 미국 투어 도중 예기치 못한 도난 사고를 당했다.
앞서 현지 콘서트 장비 업체도 공식 트위터를 통해 "트럭이 절도범의 침입을 받아 여러 물품이 사라졌다. 필요한 장비를 대체·대여하기 위해 24시간 내내 협력 중이다. 공연이 다소 달라질 수 있음을 양해 바란다"고 공지했다.
강다니엘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산호세 공연을 위해 이동하던 중 스태프 차량이 도난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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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미국 투어 도중 예기치 못한 도난 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긴급 대체물품을 마련해 공연은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소속사에 따르면, 매우 당황스러운 상황이 발생했지만, 현장 스태프와 아티스트가 신속하게 움직여 필요한 물품을 확복했고, 우여곡절 끝에 공연을 정상적으로 진행했다는 것.
앞서 현지 콘서트 장비 업체도 공식 트위터를 통해 “트럭이 절도범의 침입을 받아 여러 물품이 사라졌다. 필요한 장비를 대체·대여하기 위해 24시간 내내 협력 중이다. 공연이 다소 달라질 수 있음을 양해 바란다”고 공지했다.

도난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강다니엘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산호세 공연을 위해 이동하던 중 스태프 차량이 도난 피해를 입었다.
캐리어 속에는 무대 의상은 물론, 헤어·메이크업 도구, MD 굿즈 등이 들어 있었다. 피해 직후 팀은 인근 매장에서 물품을 긴급 조달해 예정된 공연을 소화했다.
강다니엘 역시 SNS를 통해 “짐을 모두 도난당했다. 의상, 헤어 메이크업 도구, 심지어 굿즈까지 사라졌다”면서도 “그래도 팬들과 즐거운 공연을 만들어보자”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올해 6월 미니 6집 ‘Glow to Haze’를 발매한 강다니엘은 이달 3일부터 미국 투어에 돌입했다.
워싱턴·뉴욕·시카고·로스앤젤레스 등 12개 도시를 순회 중이며, 이후 아르헨티나·브라질 등 남미 무대도 이어갈 예정이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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