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는 쿨했다 “권혁수 모창 희화화 NO, 불쾌하지 않아”(라디오쇼)

박아름 2025. 9. 2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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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가 권혁수 모창에 쿨한 반응을 보였다.

가수 김경호는 9월 24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권혁수 모창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앞서 권혁수는 여러 차례 김경호 '사랑했지만' 모창을 선보여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에 박명수는 "김경호가 되려 권혁수를 살려준 거다. 둘 다 잘 돼 얼마나 좋냐.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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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경호가 권혁수 모창에 쿨한 반응을 보였다.

가수 김경호는 9월 24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권혁수 모창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앞서 권혁수는 여러 차례 김경호 '사랑했지만' 모창을 선보여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날 자신이 리메이크해 부른 노래 '사랑했지만'이 흘러나오자 김경호는 "권혁수 유도하려 그러냐"며 불만을 터뜨렸다.

그러면서도 김경호는 "희화화 되어 불쾌하지 않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확실하게 말씀 드린다"며 "전혀 희화화라 생각하지 않고 불쾌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이어 "성대모사는 약간 과장되고 재밌어야 한다고 해서 괜찮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명수는 "김경호가 되려 권혁수를 살려준 거다. 둘 다 잘 돼 얼마나 좋냐.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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