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제주 5성급 호텔에서 즐기는 호캉스…"하루가 짧은 듯"

이승길 기자 2025. 9. 2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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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다해가 제주에서의 여유로운 호캉스 일상을 전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9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하는듯 노는듯 하루가 긴듯 짧은듯"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제주 드림타워 내 위치한 5성급 호텔, 그랜드 하얏트 제주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화려한 조명 앞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트위드 소재의 투피스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장난스러운 표정과 환한 웃음으로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다해는 사진 속에서 여유롭게 호텔 곳곳을 누비며, 마치 화보 촬영장을 방불케 하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진짜 하루가 짧을 듯", "결혼 후 더 예뻐졌다", "완벽한 호캉스 분위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가수 세븐(본명 최동욱·41)과 결혼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다해 / 소셜미디어
이다해 /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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