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일, 출연료 급등 만족 "'아침마당' 출연 후 인생 바뀌어, 느닷없이 득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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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인 남상일이 '아침마당' 출연 이후 달라진 인생을 고백했다.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본관 스튜디오에서 KBS 1TV '아침마당' 1만 회 기념 '시청자와 만날 아침마당' 기자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김대현 PD와 엄지인, 박철규 아나운서, 트로트 가수 윤수현, 방송인 김혜영, 국악인 남상일이 참석했다.
이날 남상일은 "'아침마당'에 출연하고 제 인생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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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본관 스튜디오에서 KBS 1TV '아침마당' 1만 회 기념 '시청자와 만날 아침마당' 기자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김대현 PD와 엄지인, 박철규 아나운서, 트로트 가수 윤수현, 방송인 김혜영, 국악인 남상일이 참석했다.
이날 남상일은 "'아침마당'에 출연하고 제 인생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그는 "일단 출연료가 달라졌고 국악 무대에서 오프닝, 클로닝을 맡게 됐다. 제 성장 과정과 '아침마당'이 똑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침마당'을 하며 득녀도 했다. 처음엔 비혼주의자라고, 결혼 안 한다고 했는데 느닷없이 결혼을 알렸다. 저에겐 역사이자 일기장 같은 곳"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딸이 지금 5세인데 '아침방송' 오프닝 음악만 나오면 TV 앞에 가서 앉는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991년 5월 첫 방송된 '아침마당'은 오는 10월 1만 회를 앞두고 있다. 지난 12년간 MC로 '아침마당'을 이끌던 김재원 아나운서가 퇴사한 가운데 엄지인, 박철규 아나운서가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여의도=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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