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아내' 민효린, 1년 만에 근황…공백기에도 빛나는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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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효린(39)이 약 1년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민효린은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셀카를 모아 올렸다.
민효린이 SNS에 근황을 전한 것은 지난해 10월 올린 흑백 사진 이후 약 1년 만이다.
민효린은 2006년 모델로 데뷔해 배우로 전향, 영화 '써니'(2011)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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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민효린. (사진=민효린 인스타그램 캡처) 2025.09.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is/20250924114553426ydlu.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민효린(39)이 약 1년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민효린은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셀카를 모아 올렸다.
사진 속 민효린은 화려한 패턴의 스카프와 카디건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클로즈업된 화면에서도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민효린이 SNS에 근황을 전한 것은 지난해 10월 올린 흑백 사진 이후 약 1년 만이다.
오랜만에 전한 소식에 팬들은 "반갑다" "아름답다" 등의 댓글로 환영했다.
민효린은 2006년 모델로 데뷔해 배우로 전향, 영화 '써니'(2011)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2012) '스물'(2015) '자전차왕 엄복동'(2019) 등에 출연했다.
그는 2015년부터 그룹 '빅뱅' 멤버 태양(본명 동영배·37)과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2018년 결혼했고, 2021년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작품 활동은 하지 않고 있으며 육아에 전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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