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美 투어 중 도난 피해…"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공연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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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다니엘이 미국 투어 중 도난 사고로 피해를 봤다.
다행히 빠르게 대체물품을 준비해 공연은 무사히 마쳤다.
소속사 에이라(ARA) 관계자는 24일 CBS노컷뉴스에 "매우 당황스러운 일이었지만, 현장 스태프와 아티스트가 긴급히 대체물품을 준비해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공연을 마쳤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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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다니엘이 미국 투어 중 도난 사고로 피해를 봤다. 다행히 빠르게 대체물품을 준비해 공연은 무사히 마쳤다.
소속사 에이라(ARA) 관계자는 24일 CBS노컷뉴스에 "매우 당황스러운 일이었지만, 현장 스태프와 아티스트가 긴급히 대체물품을 준비해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공연을 마쳤다"라고 밝혔다.
콘서트 관련 현지 업체도 지난 23일 공식 트위터에 글을 올려 상황을 설명했다. 업체는 콘서트 장비와 짐을 실은 트럭이 도둑들로부터 침입당해 여러 물품을 잃어버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장비 대여 및 교체를 위해 팀 및 파트너들과 24시간 내내 협력하고 있다. 공연이 원래 계획과 다소 다를 수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앞서 스타투데이는 강다니엘이 22일(현지 시각) 산호세 공연을 위해 이동했을 당시 공연에 쓰일 의상, 헤어와 메이크업 도구 등이 담긴 캐리어 도난 사고를 겪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올해 6월 미니 6집 범 '글로우 투 헤이즈'(Glow to Haze)를 발매하고 활동한 강다니엘은 이달 3일부터 미국 투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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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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