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출신 임영웅? 꾸준히 소통 중…언젠가 다시 함께하길"

이호영 2025. 9. 2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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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측이 임영웅과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고 있다.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KBS 1TV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 1만회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아침마당'의 고정 코너 중 하나인 '도전 꿈의무대'는 임영웅, 박서진, 신성 등을 발견한 코너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직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이후 '아침마당'에 재출연하지 않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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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측이 임영웅과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KBS 1TV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 1만회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대현 PD를 비롯해 아나운서 엄지인, 박철규, 가수 윤수현, 남상일, MC 김혜영이 참석했다.

'아침마당'의 고정 코너 중 하나인 '도전 꿈의무대'는 임영웅, 박서진, 신성 등을 발견한 코너이기도 하다. 박서진, 신성 등은 성공 이후 '아침마당'에 다시 출연해 보답한 바 있다. 하지만 아직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이후 '아침마당'에 재출연하지 않은 상황.

이에 대해 제작진은 "연락 자주 나누고 소통도 자주 하고 있다. 너무 바쁘더라. 하지만 계속해서 연락 중이다. 언젠가는 우리와 함께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고 기대해 본다"며 기뻐했다.

장수 MC 김혜영은 "워낙 이 코너는 간절한 이들이 모이는 곳이다. 정말 중앙 무대에 서보는 것이 꿈인 사람들이 삶의 이야기를 전하고 노래를 하면서 모두의 공감에 따라 점수를 얻는다"며 "임영웅의 경우에도 처음부터 선택받은 것이 아니고, 여러 번 서면서 5승을 거뒀다. 박서진도 기억이 난다. 늘 감동과 웃음과 눈물을 주는 코너다. 자부심이 크다"고 밝혔다.

한편 1991년에 시작한 '아침마당'은 34년이 흘러 올해 1만 회를 맞는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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