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행안부 재난본부장, 부산 '청년작당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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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24일 부산 중구 청년문화 특화공간 '청년작당소'를 찾아 지역 청년과 청년문화예술인들을 만났다.
청년작당소는 BNK아트시네마 건물 3층(414.8㎡)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역 청년들이 자율적으로 기획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전시, 영화제, 워크숍 등을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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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구진욱 기자 =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24일 부산 중구 청년문화 특화공간 '청년작당소'를 찾아 지역 청년과 청년문화예술인들을 만났다. 청년 주간(9월 20~26일)을 맞아 현장을 직접 살피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서다.
청년작당소는 BNK아트시네마 건물 3층(414.8㎡)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역 청년들이 자율적으로 기획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전시, 영화제, 워크숍 등을 운영해 왔다. 2021년 개관 이후 부산 청년문화의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
김 본부장은 "청년들이 지역에서도 자유롭게 도전하고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며 "정부가 청년 일자리와 주거, 문화예술, 공동체 영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넓혀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jwowe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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