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채영 ‘케데헌’ 돌풍 잇는다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성공적인 솔로 가수로 정착하고 있다.
채영은 지난 12일 발매한 첫 솔로 정규 1집으로 9월 27일 자 ‘빌보드 200’ 차트 38위를 기록했다. 그는 앨범 전곡 작업에 참여했으며, 소속 그룹 트와이스 역시 10주년 기념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빌보드가 23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채영의 첫 솔로 정규 1집 ‘릴 판타지 볼륨1(LIL FANTASY vol.1)’은 ‘빌보드 200’ 38위 외에 ‘이머징 아티스트’ 1위를 비롯해 ‘아티스트 100’,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바이닐 앨범’ 등 다수 차트에 진입했다.
‘릴 판타지 볼륨1’은 채영이 총 10트랙 전곡의 곡 작업에 참여한 앨범이다. 타이틀곡 ‘슛 (파이어크래커)(SHOOT (Firecracker))’는 작사, 작곡, 편곡에 모두 참여했다. 이 앨범은 발매 당일인 9월 12일 자 한터차트 일간 앨범 차트와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톱 5에 올랐다.
트와이스는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를 진행 중이다. 또한 넷플릭스 ‘K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OST ‘테이크다운 (정연, 지효, 채영)(TAKEDOWN (JEONGYEON, JIHYO, CHAEYOUNG))’과 미니 14집 수록곡 ‘스트래티지(Strategy)’로 빌보드 ‘핫 100’ 등에 진입했다.
트와이스는 오는 10월 10일 오후 1시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텐: 더 스토리 고즈 온(TEN: The story Goes On)’을 발매한다. 이어 18일 오후 5시에는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10주년 팬미팅 ‘러브 유니버스(10VE UNIVERSE)’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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