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멀티골…레알 마드리드, 개막 6연승
홍석준 기자 2025. 9. 24. 10: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격수 음바페의 멀티골을 앞세운 레알 마드리드가 레반테를 꺾고 리그 개막 6연승을 질주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초반부터 강하게 레반테를 몰아치며 전반 28분 비니시우스의 선제골로 앞서갔습니다.
이번 여름 레알 마드리드가 우리 돈 약 1천억 원 가까이 들여 영입한 이적생의 데뷔골이었습니다.
후반 19분 페널티 킥을 얻어낸 음바페는 직접 키커로 나서 과감하게 골문 중앙을 겨냥해 세 번째 골을 넣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음바페
공격수 음바페의 멀티골을 앞세운 레알 마드리드가 레반테를 꺾고 리그 개막 6연승을 질주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오늘 스페인 발렌시아의 에스타디오 시우다드 데 발렌시아에서 열린 레반테와의 2025-2026 라리가 6라운드 원정에서 4대 1 압승을 거뒀습니다.
개막 6연승을 달린 레알 마드리드는 승점 18을 기록하며 1위에 올라있고, 2위 바르셀로나, 3위 비야레알과 여유 있게 승점 5 차를 유지 중입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초반부터 강하게 레반테를 몰아치며 전반 28분 비니시우스의 선제골로 앞서갔습니다.
앞서 두 차례 골키퍼 선방에 막혀 아쉬움을 삼켰던 비니시우스는 앞을 가로막고 있던 두 수비수의 빈틈을 정확히 노린 오른발 슈팅으로 공을 골대 왼쪽 구석 상단에 꽂아 넣었습니다.
10분 뒤에는 18살 공격수 마스탄투오노가 추가골을 터트렸습니다.
역습 상황에서 하프라인까지 공을 몰고 온 비니시우스가 오른쪽 측면의 마스탄투오노에게 패스를 내주자, 그대로 박스 안까지 침투해 골문을 흔들었습니다.
이번 여름 레알 마드리드가 우리 돈 약 1천억 원 가까이 들여 영입한 이적생의 데뷔골이었습니다.
후반부터는 음바페의 몫이었습니다.
후반 19분 페널티 킥을 얻어낸 음바페는 직접 키커로 나서 과감하게 골문 중앙을 겨냥해 세 번째 골을 넣었습니다.
음바페는 불과 2분에 다시 골 맛을 봤습니다.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받은 패스를 곧바로 몰고 들어가 골키퍼를 제친 뒤 빈 골문에 마무리 슈팅을 꽂았습니다.
음바페는 리그 3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리그 6, 7호 골을 장식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스브스夜] '우리들의 발라드' 차태현, "예지야, 너 대박이다"···아빠 떠올리며 노래한 제주 소
- "설마 UFO?" 25분간 둥둥…발코니서 목격한 움직임
- "괴물인가?" 계곡 지나가 '화들짝'…기괴한 머리 정체
- "왜저래" 했는데 한국인?…"민폐 좀 그만" 시끌
- 경찰 덮치니 '2만 점' 우수수…"이게 다 뭐야" 전량 회수
- "차 막혀" 인도 위 질주…위험천만 운전 모습
- [정치쇼] 박지원 "추미애, 지도부와 조희대 청문회 조율해 잘 처리할 것"
- 무너진 오산 고가차도 옹벽 곳곳 건설폐기물…"물 고일 수밖에"
- [단독] '영웅 만들기' 지시 육성 입수…"왜 혼자 나갔냐면"
- 특검, '정교유착 의혹' 한학자 총재·권성동 오늘 나란히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