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추성훈, 48시간 금식 감행 "몸 너무 안 좋아서 리셋 위해" ('추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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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건강을 위해 48시간 금식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23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에는 "아조씨 추성훈의 인생 마지막 소원 (ft. 바이크)"라며 영상이 게재됐다.
그때 다소 피곤한 듯한 추성훈의 목소리에 제작진은 "피곤하시냐. 목소리가 잠겼다. 금식도 하셨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추성훈은 "금식했다"면서 "몸이 너무 안 좋아서 한번 리셋하려고 48시간 금식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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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건강을 위해 48시간 금식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23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에는 "아조씨 추성훈의 인생 마지막 소원 (ft. 바이크)"라며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추성훈은 "남자 로망, 차, 오토바이, 시계, 술 그 중에 하나다"며 로망인 바이크 레이싱에 앞서 설렘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추성훈은 지난 2월 바이크 면허를 땄다고.
그때 다소 피곤한 듯한 추성훈의 목소리에 제작진은 "피곤하시냐. 목소리가 잠겼다. 금식도 하셨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추성훈은 "금식했다"면서 "몸이 너무 안 좋아서 한번 리셋하려고 48시간 금식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때 제작진은 '아조씨는 건강 증진 목적으로 가끔 금식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제작진은 "오늘 괜찮냐"고 물었고, 추성훈은 "괜찮다"며 웃었다. 이어 그는 "가끔씩 금식을 해주면 부은 거랑 그런 게 다 빠져서 오히려 건강에 좋은 거다"며 금식 전도사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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