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첫 르엘, 전에 없던 팔방미인 아파트 ‘르엘 리버파크 센텀’ 선착순 계약 성황

김병규 2025. 9. 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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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프리미엄을 부산 센텀에서 누리다, ‘르엘’이 미래가치 보증할 것

-입지, 기술, 커뮤니티, 미래가치까지… ‘완성형 주거 명작’의 탄생

부산의 하이엔드 주거문화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르엘 리버파크 센텀’의 계약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이미 전용면적 84㎡ 타입과 104㎡C 타입은 100% 계약을 마쳤고, 잔여 타입도 계약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르엘 리버파크 센텀 선착순 계약 현장>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르엘 리버파크 센텀 전용면적 104㎡ 타입(42평 대) 선착순 계약에 사람들이 대거 몰렸다. C타입은 완판됐고, 잔여 세대도 조만간 계약 마무리가 예고된 상황이다. 계약금 5%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까지 더해 구매가치가 높아진 것도 이유로 꼽힌다.

지역 부동산 업계에서는 “어떤 것을 고려해도 흠잡을 것이 없는 핵심 요소를 두루 갖춘 팔방(八方) 미인 단지인 것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가치, 브랜드로 말하다: 강남의 ‘르엘’이 부산으로, ‘르엘 리버파크 센텀’의 가치는 이름 그 자체에서 시작된다.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의 핵심 지역에만 허락했던 최상위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LE-EL)’이 지방 최초로 적용된 상징성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불확실한 시장일수록 검증된 브랜드의 가치는 더욱 빛을 발한다”며 “강남에서 성공 신화를 쓴 ‘르엘’이라는 이름 하나만으로도 이 단지의 미래 가치는 보증된 셈”이라고 평가했다.

품격, 첨단 기술로 완성하다. 하이엔드 주거의 품격은 일상의 사소한 차이에서 결정된다. ‘르엘 리버파크 센텀’은 최첨단 기술로 입주민의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바꾼다. 각 층마다 분리수거가 가능한 ‘클린룸’을 배치해, 더 이상 쓰레기봉투를 들고 엘리베이터를 타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여기에 주방 싱크대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를 바로 처리하는 ‘싱크뱅’ 시스템을 전 세대에 도입해 위생과 편의를 극대화했다.

공간으로 증명하다, 3,300평 커뮤니티와 수영강, 이 단지의 압도적인 클래스는 약 3,300평에 달하는 초대형 커뮤니티 ‘살롱 드 르엘’에서 정점을 찍는다. 수영강을 바라보며 수영을 즐기는 ‘리버뷰 아쿠아풀’과 테라피 스파, 프리미어 골프클럽, 조식 서비스가 제공되는 라운지까지, 최고급 호텔이나 리조트에서나 누릴 법한 시설들이 단지 안에 펼쳐진다. 더욱이 사업주체가 입주 후 2년간 운영비를 직접 지원, 입주와 동시에 모든 시설을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은 하이엔드 브랜드다운 차별화된 고객 케어 전략이다.

이러한 압도적 내부 공간은 외부의 자연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단지 앞을 흐르는 수영강은 매일 아침 조깅을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일상’을 선물한다. 여기에 수영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이 완료되면 단지 앞은 광활한 강변 친수공원으로 탈바꿈해, 그 가치는 더욱 치솟을 전망이다.

완벽한 자녀 교육환경, 독보적 경쟁력도 시선을 끈다. 센텀 권역은 특목고 및 자사고 진학률이 높은 것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이는 학군지의 특징인 학생들의 학업 열의가 만들어낸 결과다. 해운대구 공인중개사무소 대표는 “중학교에서는 부산외고, 부산국제고, 부산과학고, 해운대고 등 부산을 대표하는 명문고로 다수 진학하고, 고등학교에서도 대입 결과가 좋다”라며 “서울로 치면 서울 대치동 같은 곳”이라고 말했다.

특히, 센텀시티 중심상업지구에는 국어, 영어, 수학 등 주요 과목을 다루는 대형 입시학원부터 논술, 과학탐구, 예체능에 이르는 다수의 학원이 몰려 있다. 수도권 유명 학원의 분원이나 실력 있는 강사들이 대거 포진하여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학생들은 학교 수업이 끝나면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사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편리함과 교육의 질은 ‘방과 후 교육’의 완벽한 생태계를 조성하며, 센텀시티를 떠나서는 자녀 교육을 생각하기 어렵게 만드는 핵심 요인이 되고 있다.

<르엘 리버파크 센텀 투시도>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르엘 리버파크 센텀’은 브랜드, 기술, 입지, 커뮤니티, 미래가치 등 주거 가치를 평가하는 모든 척도에서 최고점을 받은 완성형 주거 상품”이라며, “부산을 넘어 대한민국 하이엔드 주거의 역사를 새로 쓰는 단지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르엘 리버파크 센텀’은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일원에 지하 6층~지상 67층, 전용면적 84~244㎡ 총 2,070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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