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반려묘 근황…김선아, ‘애정 듬뿍’ 일상 공개에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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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설리의 반려묘였던 '고블린'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선아는 설리가 아끼던 반려묘에게 깊은 애정을 보이면서 그에 대한 그리움과 의리를 보였다.
설리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던 김선아는 2019년 설리의 사망 이후 반려묘를 입양해 키우고 있다.
많은 이들이 슬픔 속에서도 설리의 반려묘 '고블린'의 거처에 대한 걱정이 컸던 터라, 김선아의 입양 소식은 큰 응원과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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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설리의 반려묘였던 ‘고블린’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22일 배우 김선아는 자신의 SNS에 “여름아, 잘 가. 사랑 가득하고 행복한 여름이었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제했다.
그는 올여름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이 담긴 사진을 엮어 영상으로 만들었다. 특히 설리의 반려묘였던 ‘고블린’과 눈을 맞추고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블린이 쳐다보기”라며 애정 어린 문구를 함께 적어 사랑을 드러냈다.

설리가 사망한 지 어느 덧 6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가운데 반려묘는 건강하게 성장한 모습으로 먹먹함을 더했다. 김선아는 설리가 아끼던 반려묘에게 깊은 애정을 보이면서 그에 대한 그리움과 의리를 보였다.
설리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던 김선아는 2019년 설리의 사망 이후 반려묘를 입양해 키우고 있다. 많은 이들이 슬픔 속에서도 설리의 반려묘 ‘고블린’의 거처에 대한 걱정이 컸던 터라, 김선아의 입양 소식은 큰 응원과 관심을 모았다.
이에 종종 자신의 근황 외에도 반려묘의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해오고 있다. 2020년 임시 보호 당시 입양 고민 중이던 김선아는 김희철에게 잠시 맡아달란 부탁을 했던 바 있다. 김희철은 고민 없이 바로 승낙하며 건강검진 등 보호에 매진했다고 알려져 네티즌들의 감동을 샀다.

김선아는 지난 7월에도 설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그리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김선아는 2012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로 대중에게 처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3’, ‘데릴남편 오작두’, ‘앨리스’, ‘마스크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설리와는 2017년 영화 ‘리얼’에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추며 인연이 닿았다.
서혜주 온라인 뉴스 기자 hyejud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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