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상' 송승헌 "엄마 그동안 너무 고생 많았어요…너무너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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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친상을 당한 배우 송승헌이 어머니를 향한 절절한 마음을 전했다.
송승헌은 24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전 어머니와 찍은 사진을 올린 후 "엄마! 그동안 너무 고생 많았어요. 이제는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라고 썼다.
2남 1녀 중 막내인 송승헌은 형·누나와 빈소를 지켰다.
한편, 송승헌은 최근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형사 겸 매니저 독고철 역을 맡아 봉청자 역 엄정화와 로맨스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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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친상을 당한 배우 송승헌이 어머니를 향한 절절한 마음을 전했다.
송승헌은 24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전 어머니와 찍은 사진을 올린 후 "엄마! 그동안 너무 고생 많았어요. 이제는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라고 썼다.
이어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엄마 품에 안겨서 '사랑해요! 보고 싶었어!'라고 맘껏 말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리고 또 기다릴게. 엄마 사랑해… 사랑해… 너무너무 사랑해!♥ 세상 젤 이쁜 울엄마 아들 승헌이가"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21일 송승헌의 모친 문명옥씨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77세. 빈소는 서울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고 발인은 어제(23일) 오전 9시 30분에 엄수됐다. 2남 1녀 중 막내인 송승헌은 형·누나와 빈소를 지켰다.
한편, 송승헌은 최근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형사 겸 매니저 독고철 역을 맡아 봉청자 역 엄정화와 로맨스 연기를 펼쳤다. 23일 방송한 '금쪽같은 내 스타' 마지막 회는 닐슨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 전국 4.3%, 수도권 3.9%의 시청률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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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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