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앞바다서 술 마시고 수영하던 20대, 해경에 구조
손희문 2025. 9. 24. 09:38

24일 오전 7시께 부산 해운대구 동백섬 인근 바다에 빠진 20대 남성이 해경에 구조됐다.
해경에 따르면 이 남성은 술을 마시고 바다 수영을 위해 입수했다. 당시 이를 목격한 시민이 신고했다. 해경에 구조된 남성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해경은 남성을 가족에게 인계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