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겨울 시즌 한정 '아이슬란드 오로라' 기획전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두투어가 겨울 시즌 한정으로 아이슬란드 오로라와 대자연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이색 테마 여행 기획전 '아이슬란드 오로라'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이슬란드는 화산 지형과 빙하가 공존하는 독특한 자연환경을 지닌 북유럽 국가로, 오로라를 비롯해 폭포·온천·해안 절경 등 다양한 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여행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모두투어가 겨울 시즌 한정으로 아이슬란드 오로라와 대자연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이색 테마 여행 기획전 '아이슬란드 오로라’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이슬란드는 화산 지형과 빙하가 공존하는 독특한 자연환경을 지닌 북유럽 국가로, 오로라를 비롯해 폭포·온천·해안 절경 등 다양한 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여행지다. 특히 11월부터 3월은 밤이 길고 기온이 낮아 오로라 발생 확률이 높아지는 시기로, 전 세계 여행객들이 오로라 관측을 위해 찾는 최적의 시즌으로 꼽힌다.
![아이슬란드 오로라 기획전 이미지. [사진=모두투어]](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inews24/20250924093429268niwn.jpg)
이번 기획전은 항공사별 운항 노선 특성을 살려 경유지 일정이 포함된 구성으로, 고객의 취향과 여행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스칸디나비아항공 이용 상품은 덴마크 코펜하겐을 경유해 시내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데이투어가 포함되며, 대한항공 이용 상품은 런던을 경유해 시내 핵심 관광과 함께 1박 일정이 포함돼 보다 깊이 있는 도시 체험이 가능하다.
대표 상품은 '아이슬란드 일주 8일'로, 프리미엄 국적기 대한항공을 이용해 인천에서 출발해 런던을 경유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전 일정은 3성급 호텔을 기본으로 하며, 런던에서는 4성급 호텔에서의 1박을 통해 여행의 품격을 높였다. 식사, 관광지 입장료가 모두 포함된 노팁·노옵션 구성으로 현지 경비 부담을 줄였으며, 노쇼핑 일정으로 여행 본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주요 일정은 싱벨리르 국립공원, 게이시르, 굴포스 폭포 등으로 구성된 골든 서클 지역과, 셀야란드포스·스코가포스 폭포, 레이니스피아라 해변이 포함된 남부 해안 일대, 세계적으로 유명한 블루라군 온천 등이 포함된다.
밤에는 페리에 탑승해 바다 위를 항해하며 오로라를 관측하는 오로라 헌팅 투어가 포함돼 있으며, 관측이 어려운 경우 1회 무료 재탑승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블루라군 전망을 감상하며 즐기는 3코스 특식과 아이슬란드 전통 발효 요거트 스키르, 영국 대표 요리인 피시앤칩스 등 현지 특식이 포함돼, 자연 감상과 함께 미식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경유지인 영국 런던에서는 런던 아이, 버킹엄 궁전, 웨스트민스터 사원, 국회의사당, 타워 브리지 등 시내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관광 일정이 포함돼 있다. 세계적인 관광 도시인 런던의 대표 유산을 체험하며, 단순한 환승을 넘어 유럽 도시 문화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5년만에 카톡 대변신...사용자 평가는?
- 인천공항 철수 택한 신라⋯'빈자리'엔 中 면세점?
- "한학자, 통일교에서는 '신'…내부 결속 꾀하고 있어"
- "확연한 집값 상승세"⋯서울 외곽 확산 가능성
- "유력 협상자 찾았다"⋯홈플러스 새 주인은 누구?
- 트럼프, 타이레놀 '자폐 유발' 경고에⋯의학계 "근거 없다" 즉각 반발
- 네이버, 컬리 구주 일부 인수⋯전략적 협업 강화
- OECD "내년 한국 성장률 2.2%"…대통령실 "소비쿠폰 효과"
- 대웅제약, 다이어트 보조제 '가르시니아' 전량 회수
- [KCSF 2025] 사우디·태국·모로코까지…네이버클라우드 '소버린AI' 글로벌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