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리튬 아메리카 폭등에 韓 리튬주도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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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시장에서 24일 장 초반 리튬 테마주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밤사이 미국 뉴욕증시에서 리튬 아메리카(LAC) 주가가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포스코엠텍은 철강 포장 사업 등을 하는 회사로 포스코그룹의 리튬 사업과 직접적 관련이 없지만, 리튬 테마주로 엮이면서 주가가 급등락해 왔다.
이 밖에 미래나노텍, 강원에너지, 리튬포어스, 하이드로리튬 등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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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시장에서 24일 장 초반 리튬 테마주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밤사이 미국 뉴욕증시에서 리튬 아메리카(LAC) 주가가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포스코엠텍 주식은 24일 오전 9시 23분 코스닥시장에서 1만4320원에 거래됐다. 전날보다 주가가 13.02%(1650원) 올랐다. 포스코엠텍은 철강 포장 사업 등을 하는 회사로 포스코그룹의 리튬 사업과 직접적 관련이 없지만, 리튬 테마주로 엮이면서 주가가 급등락해 왔다.
이 밖에 미래나노텍, 강원에너지, 리튬포어스, 하이드로리튬 등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리튬 아메리카 주식은 23일(현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에서 3.07달러에 거래를 마쳤으나, 이어진 애프터마켓에서 5.47달러로 78.18%(2.4달러) 뛰었다.
로이터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LAC에 제공한 대출금 22억6000만달러를 10% 지분투자로 전환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한 영향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희토류와 리튬 등 원자재 관련 중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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