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고교 폭파하겠다” 온라인 글…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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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의 한 학교를 폭파하겠다는 게시글이 인터넷에 게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0분께 고양경찰서에 "인터넷 커뮤니티에 오전 10시에 광주시 모학교에 다이나마이트를 터트리겠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고양경찰서는 7시20분께 폭파 예고 지역인 경기 광주경찰서에 신고 내용을 전달했다.
현재 경찰은 해당 학교 주변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작성자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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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의 한 학교를 폭파하겠다는 게시글이 인터넷에 게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0분께 고양경찰서에 “인터넷 커뮤니티에 오전 10시에 광주시 모학교에 다이나마이트를 터트리겠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고양경찰서는 7시20분께 폭파 예고 지역인 경기 광주경찰서에 신고 내용을 전달했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군, 소방 등과 해당 학교를 찾아 2시간여 수색 작업을 벌였으나 위험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또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확인한 결과 외부 침입도 없었다.
현재 경찰은 해당 학교 주변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작성자를 추적하고 있다.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김도균 기자 dok5@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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